인천 중앙직업전문학교, 9월 모의고사 이후 수능·내신 미반영 입학면접 실시
높은 편입률을 기록하는 유통물류학과, 광고홍보학과 등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및 각종 대회 수상을 통해 인재 양성
수능 전 평가원이 출제하는 마지막 모의평가인 ‘9월 모평’이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 전국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9월 모평은 수능에 대비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에게 특히 의미가 크다.
입시전문가는 “9월 11일 수시모집을 앞둔 수험생들이 9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원서접수와 수능대비 준비 등 입시전략을 정확하게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9월 모의평가 이후부터 11월 수능 직전까지는 수험생들에게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다.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시기이므로 9월 모의평가를 중심으로 수능을 위한 효율적인 마무리가 필요하다.
9월 모의평가는 두 달 후 치러질 수능의 난이도나 유형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9월 모평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전까지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정확히 분석하고 보완해야 한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 반영 없이 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실무능력을 개발하여 취업과 연계하고 있는 전문학교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초 4차산업 특성화 인천 중앙직업전문학교는 신입생 선발자체를 100% 면접전형을 통해 학생들의 성적이 아닌 미래계획과 비전 등을 평가하여 신입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향후 전망 높은 4차산업계열(드론학과, 무인항공기학과, 3D프린팅학과, 게임그래픽학과) 뿐만 아니라 높은 편입률을 기록하는 유통물류학과, 광고홍보학과 등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및 각종 대회 수상을 통해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졸업과 동시에 취업 및 대학원진학,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인천 중앙직업전문학교는 4차산업계열전공, 디자인학과 전공, 경영학과 전공, 게임학과 전공이 개설되어 있으며 학교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