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송재희, 지소연에 대한 애정 눈길 "'확신'이 제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었다"

'살림남' 송재희, 지소연

2017-09-06     여준영 기자

'살림남2' 송재희 지소연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송재희 지소연 커플의 달달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신혼집에서 중국음식을 시켜 먹으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송재희가 지소연에 입에 묻은 짜장을 닦아주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송재희가 지소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지소연과의 결혼을 밝히며 그녀에 대해 "세상의 시간과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다"라고 표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만난 시간도 짧고 결혼식 또한 간소히 멀지 않은 날로 잡았다"며 "소연이에 대한 '확신'이 제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천국을 하루라도 빨리 더 누리고 싶어 이렇게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 글을 읽어주시는 감사한 여러분 부디 우리 두 사람 하나 되어 만들어갈 행복한 가정 '미리 누리게 될 천국'위해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 커플은 오는 7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