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우원재, 벌써부터 스캔들 메이커 "그 분? 한 번도 만난 적도 없다"
2017-09-05 김세정 기자
신곡 '시차'를 발매한 래퍼 우원재가 벌써부터 스캔들 메이커로 등극했다.
최근 진행된 네이버 V앱 방송에서 우원재는 래퍼 육지담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원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한 번도 만난 적도 없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우원재는 "팬들에게 연락을 받고 정말 놀랐다. 왜 육지담과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팬들은 "다행이다", "역시 그랬네", "루머는 루머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원재의 '시차'는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놀라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