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와 디저트를 동시에” 신개념 돈까스 베이커리 카페 ‘동녘돈까스&치즈베이커’ 6일 오픈

2017-09-05     박재홍 기자

‘동녘돈까스’가 ‘치즈베이커’와 손잡고 오는 6일 신개념 돈까스 베이커리 카페 ‘동녘돈까스&치즈베이커’로 새롭게 오픈 한다.

부산 송도에 리뉴얼 오픈 되는 ‘동녘돈까스&치즈베이커’는 17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경양식, 일본식 돈까스와는 다른 속재료와 치즈를 말아 만드는 롤링치즈 돈까스를 선보인다.

40여가지의 다양한 재료와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지는 20여가지의 메뉴들은 오직 ‘동녘돈까스&치즈베이커’에서만 맛볼 수 있다. 추가로 커피와 빵, 케이크 등의 베이커리 류도 함께 판매를 해 식사 후 디저트까지 한 곳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동녘돈까스&치즈베이커’ 매장은 지중해 풍의 인테리어로, 화이트 톤에 블루 컬러가 포인트 되어 이국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존의 돈까스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동녘돈까스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식사와 디저트를 동시에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동녘돈까스&치즈베이커는 한 곳에서 식사와 디저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오픈 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돈까스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치즈베이커’는 금번 부산 동녘돈까스 송도본점 협력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