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아유미, 세안은 샤워할 때만…최여진 디스 "예쁜 애들이 더 지저분"
2017-09-05 김세정 기자
'비행소녀' 아유미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4일 MBN '비행소녀'에서는 아유미의 도쿄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유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곧장 얼굴에 팩을 했다.
이에 패널들이 "팩을 왜 밤이 아닌 아침에 하느냐"라고 묻자 아유미는 "사실 세안이 귀찮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아유미는 "팩이 보습이 잘 되서 세안을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일단 팩을 붙이는 것"이라며 "이런걸 일석이조라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아유미는 "전 세안을 잘 안 하고 샤워할 때만 한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아유미는 팩을 붙인 채로 모닝 셀카까지 남겼다.
이를 지켜보던 최여진은 "예쁜 애들이 더 지저분하다"라고 디스를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비행소녀'에서 아유미는 술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