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 다문화가정 대상 운전면허교실 실시
양주경찰서가 다문화가정 여성을 위해 나섰다
2017-09-05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지난 4일부터 양주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양주한미자동차운전면허학원과 협력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교실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해 사회진출 기회를 돕고 국내 조기정착을 유도해, 무면허운전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다문화가정 운전면허 교실에서는 학과시험 대비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강의가 포함되며, 기능수업과 도로주행을 실시해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운전면허를 획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