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김형균, 동영상 속 꿀 떨어지는 카메라 워킹 "너무 창피해…" 애교
2017-09-04 김세정 기자
배우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이 결혼을 발표했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지난해 2월부터 1년 7개월째 교제를 이어오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이에 민지영과 김형균의 열애 기류가 포착됐던 인스타그램 게시물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연인 김형균도 자리해 민지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김형균이 촬영해준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에 겨워하는 민지영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지인들의 모습이 모두 담겨 있다.
영상 말미 민지영은 카메라를 찍어주는 이에게 "너무 창피해"라며 애교를 피우기도 한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