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제19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 9월 16일 개막

총상금 1억5천만 원, 우승상금 4천만 원(64위까지 상금 시상)

2017-09-04     양승용 기자

한국프로볼링을 대표하는 역사와 전통의 ‘제19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가 오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수원 빅볼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된다.

DSD삼호(주)가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 일본프로볼링협회가 주관, 수원시, (주)빅터IND, 박찬호 크림, (주)한국천기권의료기, 해남, 농심 백산수가 후원 및 협찬한다.

삼호코리아컵은 한ㆍ미ㆍ일 3개국 세계 최정상 프로볼러가 1년에 한번 맞대결을 펼치는 유일한 대회로 한국 프로볼러, 일본프로, 미국프로, 국내 아마추어, 해외 아마추어 등이 출전하는 대회로 총상금 1억5천, 우승상금 4천만 원을 놓고 불꽃 튀는 스트라이크 대결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