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전.의경 순찰대 주.야간 순찰 큰 호응 얻어
전.의경 출신의 봉사단체 “전의경회”
2017-09-03 신재철 기자
전직 전·의경 출신들의 모임인 ‘평택시 전·의경회(순찰대장 김광태), 이하 전의경회’는 15년 5월 60여 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창립식을 갖고 평택시민들을 위한 치안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야간순찰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2회씩 정기적으로 평택지역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보호와 비행 예방을 위하여 학생과 학부모 지역 내 시민단체가 참여해 유흥업소 계도와 취약지역 순찰활동 등으로 평택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효과와 더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2일에는 지역행사 “맹꽁이 생명축제”에 교통,안전 근무을 실시했다.
평택 전.의경 순찰대(순찰대장 김광태)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주, 야간 순찰 참여와 협조가 있어 안전한 평택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활동을 통하여 평택경찰서 및 평택시청과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쳐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