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우승' 행주, 실력 입증하고도 불안한 이유 "내가 1위 해도 되나…"
'쇼미더머니6' 우승 행주
2017-09-03 심진주 기자
'쇼미더머니6' 우승자 행주의 하루하루가 놀랄만큼 화제를 얻고 있다.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넉살, 우원재를 제친 행주가 팬들을 등에 없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쇼미더머니6' 우승에 행주가 자리하며 우승 후 그의 일상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 방송된 '쇼미더머니6' 영상에서 행주는 자신의 어머니와 만나 날로 높아지는 자신의 인기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쇼미더머니6' 우승을 앞두고도 이미 수차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행주에 대해 그의 어머니는 감격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는 행주에게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불안하다"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그 동안 마음고생 했며 그렇게 랩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줘서 엄마는 후련하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행주 역시 "나도 얼떨떨하다. 하루 아침에 이런 관심을 받아도 되는지 의문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