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과 결혼' 송재희, 벌써부터 충격 발언 "불륜도 해볼만 해"

지소연 송재희 결혼

2017-09-02     심진주 기자

지소연, 송재희 커플의 결혼이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소연과 결혼을 앞두고 달달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송재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결혼이 코 앞으로 닥친 커플답게 송재희, 지소연은 서로를 향한 대화 속에서도 뜨거운 사랑이 뚝뚝 떨어졌다.

송재희, 지소연의 결혼에 대중들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커지며 결혼 생활에 대한 송재희의 충격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재희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작품 속 불륜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송재희는 "간접 경험을 해서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연기하는 것보다 극 중 캐릭터의 삶이 파란만장해 대입하는 게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불륜 연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한 번 해볼만한 하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지소연과 결혼을 앞둔 송재희의 깜짝 발언에 팬들이 농담섞인 야유를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