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범죄예방을 위한 특수 형광페인트 시공

17년 화성시 범죄예방을 위한 시범사업 "안녕동" 지정

2017-09-02     신재철 기자

화성시는 범죄예방 시범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16년은 시범지역으로 향남읍, 진안동에서 시행하였고, 올해 17년은 시범사업구역으로 '안녕동'이 지정되었다.

9월 6일 특수 형광페인트 시공 시작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50명이 투입되어 하루 만에 끝날 예정이다. 화산동주민센터 담당자는 "다른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지역에 범죄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 사업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