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본부, 개그공연 ‘졸탄쑈’ 공연
한국 최고의 개그팀 졸탄팀의 졸탄 공연이 60분간 펼쳐
2017-09-02 최명삼 기자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홍보대사 개그팀 졸탄팀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이 오는 9월 14일 (목) 18시 30분 울릉도 한마음 회관에서 개그공연 ‘졸탄쑈’ 공연을 가진다.
공연은 독도홍보대사 배우 백봉기의 사회로 진행되며, 2016 미스그린코리아 진이자 <대장금 넌버벌 퍼포먼스>의 주인공 한국무용가 박솔이양의 축하공연에 이어 한국 최고의 개그팀 졸탄팀의 졸탄 공연이 60분간 펼쳐진다.
졸탄팀은 현재 졸탄쑈로 전국에서 공연하고 있으며, 9월 1일, 2일 부산코미디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부산에서 공연을 가진다.
이날 공연은 찾아가는 독도 캠페인의 일환중 하나로 진행되며, 9월에는 울릉도를 방문하여 울릉군민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졸탄쑈는 (사) 독도사랑운동본와 독도후원기업이자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BGF 리테일 CU의 기획으로 진행되며, 울릉군, 모닝글로리가 후원한다.
공연관람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