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도서관, KNN 황범 아나운서에게 듣는 방송의 세계

마산 삼진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운영

2017-09-02     하상호 기자

진동도서관(관장 강선미)은 9월 1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마산 삼진중학교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KNN 황범 아나운서의 직업인 초청강연을 운영하였다.

이번 초청강연은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꿈 더하기, 열정 곱하기’의 직업인 탐색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긍정적인 자아개념과 진로·직업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날 KNN의 황범 아나운서는 ‘방송,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아나운서 직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학생들이 책 읽기를 해야 하는 이유 등을 강연하였다.

진동도서관 담당자는 “황범 아나운서 직업인 초청강연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방송에 대한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