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건설업 추락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2017-09-01 현대곤 기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김영돈)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정재종)는 8월 31일(목) 경기도 구리시 갈매지구 일원에서 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구리 갈매지구 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관내 재해예방기관, 소규모 건설현장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장 관계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발판, 안전난간 등 추락방지시설 설치 및 안전모,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을 통한 추락재해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고용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처럼 "지속적인 안전캠페인을 통하여 소규모 건설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추락 사망재해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