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아쉬움 토로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별로 없어 아쉽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2017-08-31 여준영 기자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손예진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영화로 이미 일본에서 크나큰 인기를 거둔 작품이다.
손예진이 로맨스 장르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많이 없다"고 토로한 사실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사전 제작 드라마들이 많아져서 출연해도 좋을 것 같다"며 "'또 오해영'같은 드라마라면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별로 없어 아쉽다. 다시 참여하고 싶은 장르"라면서 "다음 작품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호흡하고 싶은 상대 배우로는 "드라마 '시그널'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배우 조진웅을 씨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