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미담장학회, 도담도담 멘토링 수료식

지역 사회 교육 공동체 형성’의 실현 위한 무급 멘토링

2017-08-31     최명삼 기자

지난 25일, 부산대 미담장학회(회장 장규민)는 사범관에서 도담도담 멘토링을 수료식을 진행했다.

도담도담 멘토링이란, 미담장학회의 목표인 ‘청소년을 위한 교육평등 실현’, ‘지역 사회 교육 공동체 형성’의 실현을 위해,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무급 멘토링으로, 누리지역 아동센터와 동래지역 아동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부산대 미담장학회 장규민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더운 여름 동안 수고한 많은 멘토 대학생들 및 멘티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번 도담도담 멘토링의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현재 부산대 미담장학회는 미담 봉사단, 세계시민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미담장학회에서는 매년 800여명의 대학생과 함께 5,000여명의 청소년을 위한 강의와 멘토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