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재욱, 다이어트 포기…"살찐 이유는 엔터테인먼트 대표라서 그렇다"
'불타는 청춘' 임재욱
2017-08-30 여준영 기자
'불타는 청춘' 임재욱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임재욱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임재욱은 아침부터 운동을 나가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임재욱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카페에 들러 커피를 주문했고, 같이 나온 빵에 대한 식탐을 참지 못하고 결국 빵을 폭풍 흡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임재욱은 앞서 한 방송에서 자신이 살찐 이유를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임재욱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술자리가 많아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살이 찌더라"라며 "먹방 정말 열심히 찍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나를 포씨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농담을 하며 "정말 예능이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