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안흥면 강림2리 지역주민, 자매결연 넥센히어로즈 경기 관람

2017-08-29     김종선 기자

안흥면 강림2리 지역주민 40명은 오는 8월 30일 18시에 펼쳐지는 넥센vsSK 경기에 초청을 받아 야구경기를 관람한다.

넥센타이어와 강림2리는 2010년 6월 11일 13시 강림2리 마을회관에서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야구사랑 및 농촌사랑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은 매년 농촌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해오며 주민들과 긴밀한 유대를 쌓아 오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횡성 강림면 강림2리 노구소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잊혀가는 추억의 손 모내기’에 참여해 3300㎡(1000평)의 논에서 손모내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8월 30일에 고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넥센vsSK 경기에 주민 관람 편의를 위한 버스지원과 당일 입장권을 배부하여 지역주민에게 야구 관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