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정담이, 마세라티 몰고 풀파티 참석? "외로워도 부담 주기 싫어"
2017-08-27 조세연 기자
'효리네 민박' 정담이의 인기가 뜨겁다.
27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아이유와 함께 제주를 노니는 정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 쇼핑몰 모델로 알려진 정담이는 지난 방송부터 얼굴을 알리며 세간의 화두에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의 SNS 계정이 유저들 사이에 공개되며 팔로워가 급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마세라티 차량을 배경 삼아 찍은 사진, 핫팬츠를 입고 풀파티에서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공유되기 시작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반면 그녀는 '사실 너무 외로울 때가 있어. 하지만 그걸 누구한테 말하지는 못하겠어. 부담을 주는 사람이 되긴 싫거든'이라는 문구가 담긴 삽화를 게재해 SNS 계정을 방문한 유저들에게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효리네 민박'을 시청한 누리꾼들 사이에 정담이를 향한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