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윤세아, 방송 도중 혀 마비 증세 호소 "재봉틀에 박힌 것처럼 아팠다"
2017-08-27 조세연 기자
배우 윤세아의 인기가 뜨겁다.
윤세아는 26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에 호스트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윤세아는 코너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며 애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방송을 종료된 후 온라인에는 윤세아의 이름이 화두에 오르며 유저들의 인기를 모았다.
이 가운데 윤세아가 방송 도중 혀 마비 증세를 호소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더욱 시선을 모았다.
윤세아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열대지방 작물인 '타로'를 구워 먹고 고통을 호소했다.
당시 그녀는 구토를 거듭하며 "혀가 마비되는 것 같았다. 재봉틀에 박힌 것처럼 계속 아팠다"고 토로해 출연진들의 걱정을 샀다.
현재 온라인에는 방송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 윤세아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