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가 떴다' 이찬혁, 오토바이 타고 추사랑 도발 "추, 안녕?"

2017-08-26     여준영 기자

'추블리네가 떴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추사랑을 도발했다.

26일 첫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신수 가족과 악동뮤지션이 함께 몽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시장에 들른 추사랑은 미니 오토바이에 관심을 가졌고, 이에 추성훈이 "오빠, 언니랑 약속 하나 지키면 미니 오토바이 사줄게"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찬혁이 "오빠가 타고 싶을 때 비켜줘야 해"라며 "타고 있을 때 내가 '내려, 내려'라고 하면 내려야 해"라고 말했다.

이후 게르 촌에 도착한 추사랑이 말을 타고 즐거워하자 이찬혁이 그녀의 미니 오토바이를 타고 "추! 안녕"이라며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추사랑은 못 마땅한 표정을 지었고, 게르 촌의 아이들이 자신의 미니 오토바이를 타자 이내 울음을 터트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사랑이 출연한 '추블리네 떴다'는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영한다.

'추블리네 떴다'는 추사랑이 바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