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파티 초대된 하성운, '찢청' 못 입는 이유? "무릎이 생각보다…"

하성운

2017-08-26     조세연 기자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 중인 하성운의 인기가 뜨겁다.

하성운은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하하는 '작아(작고 아름다운) 파티'를 마련하기 위해 단신을 찾던 중 하성운과 블락비 멤버 태일에게 전화를 걸었다.

팬들에게 '요정'이라 불리는 하성운은 "깔창 때문에 허리가 아프다"며 단신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연락을 받은 태일은 "찢어진 청바지 사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찢어진 거 사면 안 좋은 게 무릎 부분이 생각보다 아래에 있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 사이에 하성운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