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의 다문화·탈북민 가정의 행복한 삶과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시스템 강화
2017-08-25 양승용 기자
금산경찰서(서장 유희정)가 25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유희정 서장과 박동철 금산군수, 신동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공장장, 김영수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 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각 기관 및 단체는 금산군 지역의 다문화·탈북민 가정의 행복한 삶과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시스템 강화를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에 한 뜻을 모았다.
유희정 서장은 “공동체 치안활성화를 통해 소외된 다문화·탈북민 가정의 안전은 물론, 경제적·문화적 혜택 등 지원방안에 대한 지속적 상호협력체계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