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교동짬뽕, 소흘노인대학 회원들에게 음식 나눔 봉사활동
2017-08-24 이종민 기자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위치한 교동짬뽕 김서희 대표는 지난 24일 배움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가는 소흘노인대학 회원 40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소흘노인대학은 2005년 3월 설립되어 존경받는 노인위상의 정립을 교육목표로 매주 수요일마다 건강 및 취미생활, 교양, 문화 등 다양하고 알찬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뜨거운 호응 속에 참여율도 높아 몇 년 동안 소흘노인대학의 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는 어르신들도 있다.
이번 행사는 활기찬 노후를 스스로 만들어 가며 평생학습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응원하고자 김 대표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였으며, 김대표는 “작은 실천에 큰 호응을 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광조 소흘노인대학 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 응원해줘서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