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대마초 흡연' 한서희, 집안 관련 찌라시 '눈길'…상당한 재산 소유자의 딸?
'탑과 대마초 흡연' 한서희
2017-08-23 여준영 기자
탑과 대마초 흡연을 한 한서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고급 차량 안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고급 차량 안에서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서희가 고급 차량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연습생 A씨의 집안이 상당한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찌라시가 급속도로 퍼지며 내용 속 인물이 한서희라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다.
찌라시에 따르면 연습생 A는 사학재단의 딸로 그녀의 할아버지는 중고등학교 이사장이다.
또한 그녀의 아버지 역시 상당한 재산의 소유자라고 전해지고 있다.
해당 내용은 사실 확인이 안된 상황이지만 사실인 것처럼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한편 탑과 대마초 흡연을 한 한서희는 지난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권유한 건 그쪽(탑)이었다"며 "억울한 부분은 많지만 해명해도 안 믿을 사람은 안 믿을 것이기 때문에 참고 넘어가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