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2박3일 둥근세상캠프' 진행

캠프를 통해 상호간 교류·협력·소통 능력을 배우다!

2017-08-21     이호남 기자

오산남부청소냔문화의집 (관장 방소라)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하는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캠프를 통해 상호간 교류·협력·소통 능력을 함양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프로그램으로 천놀이 활동, 수중올림픽활동, 과학활동, 도예활동 등 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캠프에 참가한 6학년 참가학생은 '방학기간에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5, 6학년 각 20명씩을 모집해 국어, 영어, 수학, 합창수업, 댄스활동, 미술치료, 체육 등 교과학습과 체험활동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