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센터,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일백만원 전달
2017-08-21 이종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센터(센터장 김우현)는 21일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 기탁은 지난 8일 남양주시와 체결한‘주거위기 자활순환용 무상임대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임시주거지와 자활사업장으로 활용될 무상주택의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남양주권 주거복지센터 김우현 센터장은 “갑작스런 위기사유(화재,수해 등)로 주거를 상실한 사각지대 가구를 함께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또한 지역주민의 자활사업도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며 지원소감을 밝혔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긴급적인 주거사각지대 가정과 지역주민 일자리 문제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공간에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의 협력으로 운영될 무상임대주택은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가정이 첫 입주자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