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힘 입어…"걸그룹 된 기분으로 눈물까지 나"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2017-08-20 심진주 기자
'동상이몽 시즌2' 우효광의 인기에 가장 큰 수혜자인 추자현의 발언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매주 사랑 넘치는 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 우효광, 추자현의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우효광은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려 시간이 흐를 때마다 높아지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우효광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국내 활동이 미미했던 추자현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추자현은 "사람들이 못 알아볼까봐 걱정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도 너무 많이 보러 와주시고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추자현은 또한 "걸그룹이 된 것 같다. 눈물이 날 것 같다"라며 국내 시청자들의 애정을 듬뿍 느끼고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