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수' 이시은, 근황과 함께한 소감 "실검까지 오르고…재밌고 감사한 경험이었다"

'수상한 가수' 이시은

2017-08-18     김영주 기자

가수 이시은이 '수상한 가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시은은 18일 오후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 장수로 출연해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열창했다.

방송 후 이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나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일은 정말 즐거운 일이네요! 실검까지 오르고! 정말 재밌고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시은은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열심히 해나가는 제가 될게요! 좋은 말씀과 응원으로 힘주신 판정단 선배님들과 투표해주시고 제 노래 들어주신 여러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시은은 "특히 장도연 선배님! 지금은 발목 괜찮으시죠? 무대 즐겁게 꾸며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시은 꼭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은은 지난 6월 타이틀곡 '바람처럼 떠나버린 너'가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 '바람처럼'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