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악역의 외로움 "미워하지 마세요 연기잖아요"

'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2017-08-14     김영주 기자

'이름 없는 여자'에 출연 중인 배우 최윤소가 악역의 외로움을 고백했다.

최윤소는 지난달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주. 이름 없는 여자. 미운털. 악역. 외로움. 꽃게랑과 깔맞춤. 촬영. 구해주. 미워하지 마세요. 연기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빛 원피스를 입고 과자를 든 최윤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악플에 대처하는 최윤소의 멘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윤소가 구해주 역으로 열연 중인 KBS2 '이름 없는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