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 2017년 2분기 매출 370억, 영업이익 52억 달성

2017-08-14     최창규 기자

㈜엘엠에스는 금일 공시를 통해 2017년 2분기 매출액 370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71억원의 실적을 발표하였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 51억원(12%) 감소, 영업이익 3억원(6%) 감소, 당기순이익 135억(흑자전환) 증가하였으며, 직전년도 동기간 대비 매출액 133억원(55%) 증가, 영업이익 48억원(1,460%) 증가, 당기순이익 265억원(흑자전환) 증가하였다.

한편, 엘에에스는 지난 6월 20일 공정공시를 통하여 연간 실적에 대한 전망을 하면서 “주력 제품인 프리즘시트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외에도 카메라 모듈용 필름형 블루필터(IR Cut-off Filter), 고휘도 반사편광필름(PLAS) 및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군 등 오랜 시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 신제품들이 시장에서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엘엠에스의 반기 누적실적은 매출액 793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으로 연간 실적 전망을 공시한 수치인 매출액 160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대비 각각 49.6%와 42.4%를 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