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경 의원, '대한민국의 역사와 우리의 미래'
2017-08-13 이승일 기자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13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확핀순복음교회(담임목사 정진균)에서 '대한민국 역사와 우리의 미래'란 주제로 100여 명의 참석자들을 상대로 공개강좌를 가졌다.
이날 전희경 의원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나라의 소중함과 앞으로 미래의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목적으로 주제를 정했다"며, "역사를 잊은 나라는 망한다는 신념으로 올바른 역사를 집필하기 위해 국정교과서를 추진했으며, 지금의 역사교육이 전교조 등에 의해 잘못된 방향으로 가르치고 있는 현실을 바로잡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강좌가 끝나고 전 의원은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