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배윤경 향한 장천의 진심 "호감이 가면서도 불안한 마음…" 왜?
2017-08-13 김세정 기자
'하트시그널' 배윤경을 향한 장천의 진심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애서는 장천과 강성욱이 각자의 러브라인을 두고 고민을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천은 배윤경에 대해 "윤경이가 되게 처음에도 말했듯이 나이는 어리지만 여유가 있잖아 되게. 괜찮은 거 같아 걔는"이라 말했다.
이에 강성욱이 "여자로서 느껴지냐"라고 묻자 장천은 "호감이 가면서도 불안한 마음도 계속 커지고"라고 답했다.
이어 강성욱이 "윤경이한테 뭔가 마음을 좀 전해봤어?"라고 질문하자 장천은 "아니 전혀, 전혀 안 해봤어"라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장천은 배윤경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서주원에 대한 경계를 표하며 "난 근데 그런 것도 있다. 걸리는 게 하나 있어. 주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