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통장협의회,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8월 통장회의 개최
2017-08-11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구동통장협의회(회장 신승산)는 8월 10일 박경리 문학공원 내 박경리 문학의집에서 8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통장과 관계 공무원 60명이 참석했다.
박경리 문학공원 탐방뿐만 아니라 오는 8월 15일에 열리는 토지의 날 행사를 홍보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신승산 회장은 “지역 명소와 연계해 통장회의를 개최함으로써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통장회의를 기획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