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 아내' 채림, 임신 6개월째 돌발 고백 "아이를 좋아하지만…"
가오쯔치 채림 임신 6개월
2017-08-11 심진주 기자
가오쯔치 채림 부부가 임신 6개월째 접어들며 세계적 이슈를 만들어냈다.
지난 2014년 웨딩마치를 올린 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임신 6개월에 접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알려 그들의 잉태에 대한 세계인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임신 6개월째에 고백한 채림, 가오쯔치는 다른 국적과 연상연하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결혼 전부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결혼 전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결혼 전부터 중국식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굉장히 부끄러워한다"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채림 또한 가오쯔치를 두고 "그를 온 가족이 좋아한다. 배려심 뿐 아니라 겸손하고 다정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채림, 가오쯔치는 당시 아이에 대한 질문에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아이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것이다"라며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다.
채림, 가오쯔치가 결혼한 후 시간이 흐른 지금 그들의 아이가 탄생 임식 6개월에 접어들며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