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래 횡성지구대장 위문공연 봉사활동
2017-08-10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 횡성지구대(대장 김명래)에서는 말복을 앞두고 2017년 8월 9일 16:00경 횡성읍 가담2리(리장 조기환) 경로당을 방문 색소폰연주 및 노래로 어르신들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횡성지구대장(김명래경감)은 횡성군 지역 주민 중 65세 이상 인구가 군민의 약 25%를 상회하고 있어 고령화 사회에 맞는 협력방범활동 일환으로 각 마을 경로당을 찾아 위문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9월 20일은 대성병원 요양원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경찰홍보(인권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등)를 할 예정이다.
리장 조기환은 경찰의 바쁜 업무 일정에도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어르신들에게 범죄 예방 및 경찰홍보를 실시하며 음악까지 선물하여 너무나 감사하다고 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생기고 처음으로 경찰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여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