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동 통장협의회, “늘 살고 싶은 우리 동네 만들기”앞장서
2017-08-10 이종민 기자
세교동 통장협의회(회장 목범수)는 9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세교동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 쉘터 및 주변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각 마을 통장들이 솔선하여 참여하였으며, 통장 20여명이 세교동행정복지센터~부영아파트~ 개나리아파트 버스정류장까지 돌며 거리 청소 및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쉘터 안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세교동 통장협의회 목범수 회장은 “버스정류장은 우리 세교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외부 손님이 가장 먼저 만나는 세교동의 얼굴이다. 휴가 다녀온 주민들께 깨끗한 세교동 얼굴을 보여주면 더 기분 좋게 휴가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늘 살고 싶은 우리 동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에, 세교동행정복지센터 김영임 동장은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신 통장협의회 목범수 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세교동 단체들과 협력하여 깨끗한 세교동 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