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대학교, 30~60대 취업/창업자 위한 수제쿠킹만들기, 3D메이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평생교육과정 개설
2012년 이후로 30대 취업자가 매년 급감하고 60대 이상 고령층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 경북 지역에 위치한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는 취·창업을 준비 중인 30-60대의 재직자, 경력단절 여성, 이직자, 장애인, 노인 등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금번 8~9월 평생교육과정으로 수제쿠킹 만들기 창업과정. 3D 프린터를 이용한 3D메이커 양성과정,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등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수제쿠킹 만들기 창업과정은 총 4주차에 걸쳐 쿠킹의 기본을 배워 접근하기 어려운 창업을 목표로 손쉽게 배울 수 있게 커리큘럼을 구성하였다.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16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재료비 별도 수강료 5만원으로 배울 수 있다.
또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한 3D프린터를 이용한 3D메이커 과정은 모델링 기초 습득과 원리를 배워 직접 3D 프린팅 과정을 설계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행해볼 수 있다.
의료관광산업의 성장에 따라 의료 통역사, 의료관광상품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교육은 총 9주차에 걸쳐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의료 관광의 개념 및 해외현황, 서비스 관리, 의학용어 및 질환에 대해 배우고 의료관광실무를 익힐 수 있다.
취·창업을 위한 서라벌대학교 평생직업교육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 및 수강신청은 서라벌대학교 평생직업교육대학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3D 프린터를 이용한 3D 메이커 양성과정, 애견관리사(애견미용)창업과정, 말관리 인력양성과정, 드론 촬영사 자격취득과정 등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