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옥택연, 간절한 입대 소망 "올해는 정말 군대 가고 싶어…병무청에서 부르면 가겠다"
'구해줘' 옥택연
2017-08-05 김영주 기자
'구해줘'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의 간절한 입대 소망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옥택연은 "작년에 tvN '싸우자 귀산아'를 하면서 이게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고 했는데 1년이 지났다"며 "하지만 올해는 정말 군대에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옥택연은 "올해는 진짜 간다. 입대를 기다리고 있다. 병무청에서 부르면 가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옥택연이 한상환 역을 맡은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으로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