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인 의정부시장, 안전취약지구 공사장 방문

북상중인 태풍노루로 인한 피해 최소화 해줄것 당부

2017-08-05     문양휘 대기자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북상중인 태풍 노루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전에 취약한 공사현장을 방문, 관계자들에게 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조성사업장, 지역맞춤형 공원 리모델링 사업장, 직동·추동 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사업장, 민락2지구 BRT(대로1-5호선)공사장 등 주요사업장의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공사관계자들에게 태풍 노루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공사현장 붕괴, 침수 등을 막기 위한 세밀한 점검을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안전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오히려 모자란 감이 있다”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대책을 계획적으로 수립하고 각종 상황별 매뉴얼을 재정비하여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