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연, 패션과 한몸? "패션쇼서 모델 스키니 벗기다 속옷까지…"
나 혼자 산다 한혜연
2017-08-05 김하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한혜연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다운 놀랄만한 옷장을 공개했다.
특히 한혜연의 옷장에는 발 디딜틈 없을 정도로 옷가지들이 널려있어 좌중을 놀라게 했다.
패션과 한몸이 된듯 옷을 사랑하는 한혜연의 방에 지난해 그녀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한 패션쇼 후일담이 눈길을 끈다.
당시 한혜연은 "여자들은 스키니 청바지를 많이 입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패션쇼서) 빨리 갈아입고 나가야 하니까 본인은 윗옷을 잡고 우리는 바지를 잡고 벗긴다. 너무 타이트해서 속옷까지 벗겨지는 경우가 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혜연의 '나 혼자 산다'를 향한 세간의 관심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