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여전히 사랑은-ing "연애는 경주마 스타일이다" 눈길
이정재 임세령
2017-08-04 김하늘 기자
배우 이졍재와 대상그룹 임세령이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
한 매체가 4일 이정재와 임세령의 데이트 장면을 보도해 두 사람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지난해 디자이너 하용수가 MBN '아궁이'에 출연해 이정재의 연애 스타일에 말문을 연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하용수는 이정재와 함께 배우 정우성을 두고 "두 사람의 연애는 경주마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사람을 데뷔 전부터 지켜봤는데 주변에 여자가 많아서 여러 사람을 만날 것 같지만 연애를 시작하면 두 사람 모두 한 사람만 보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것.
이어 두 사람의 친한 우정 때문에 이들의 결혼이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대해 "결혼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될 정도로 두 사람의 우정이 각별하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와 임세령은 여전히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