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축산농협, 조안면 소외계층 위해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증

2017-08-04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축산농협(조합장 이덕우)에서는 8월 4일 조안면사무소(면장 장명도)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하여 라면 100박스를 남부희망케어센터(조안면 복지넷)에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남양주시 축산농협은 농촌사랑 기금전달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혼자 생활하고 계신 박00 어르신은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워 입맛이 없어서 끼니때마다 뭘 먹어야하나 걱정인데 이렇게 라면을 주시니 감사히 잘 먹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장명도 조안면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남양주시 축산농협에 감사드리며,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더욱 힘을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