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와 결혼' 라이머, "상대 여성이 27~32세면 좋긴 하겠지만 아니어도.." 2세 계획은?
라이머 안현모 결혼
2017-08-04 이하나 기자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안현모 SBS 전 기자와 결혼을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가요계, 방송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라이머와 안현모 기자가 오는 9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라이머는 안현모 전 기자의 착한 성품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머, 안현모 기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라이머가 방송을 통해 결혼 희망을 드러낸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라이머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상대 여성이)27세부터 32세까지면 좋긴 하겠지만 아니어도 좋은 분이면 만나고 싶다"며 "뮤지가 자리를 마련해준다 그랬다"고 말했다.
또 2세 계획에 대해 "내가 삼남매인데 좋았다.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