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황태경, 스킨십 어디까지?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는 생각은 온통…"

나르샤 황태경

2017-08-04     김하늘 기자

가수 나르샤와 그의 남편 황태경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 황태경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원생활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나르샤와 황태경은 침대 위에서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대화를 이어나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것.

이같은 서로를 향한 애정은 지난 7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통해서도 보여진 바.

당시 나르샤는 다음 생은 남편으로 태어나보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내가 남편이었다면 날 생각했을까 궁금하다"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신혼이라 온통 남편 생각뿐인 것이냐"고 물었고, 나르샤는 "아직 그럴 때다. 신혼 8개월차고, 동갑이라 더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나르샤와 황태경의 서로를 향한 애정은 좌중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