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며느리 "가수강수빈" 농촌사람 다 됐어요~

농촌 활력소 충북MBC 프로그램 < 고향생각 > 촬영현장

2017-08-03     신재철 기자

국민 며느리로 가수강수빈이 공동 진행하고 있는 충북MBC 농촌 살리기 프로젝트 인기프로그램    < 고향생각 >  토요일 오전 7시 10분 방송 (강수빈 , 이병철 , 김보원) 3명의 공동 진행자로 시골마을 곳곳을 찾아 다니며 그곳에서 생활하는 농촌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그곳에 필요한 일손을 돕고, 신명나는 트로트 음악을 들려주며 위로가 필요한 농촌마을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위로를 삶의 트로트 노래로 선물해 줍니다.

< 고향생각 > 프로는  짜여진 대본 없이 3명의 진행자가 순간순간 재치 넘치는 말솜씨와 시골마을 어르신이 풀어가는 자연스런 구성이 돋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삶의 현장 프로그램입니다.

촬영 현장에서 처음 보는 강수빈에 이미지는 가수강수빈이 아닌 농촌에 예전부터 살고있는 아가씨에 모습이였다.  이번 촬영은 8월2일 3일 2주에 방송분( 방송 8월 19일 26일)  2일 동안 충북 단양군 영춘면 만종리 마을에서 촬영했다

첫째날은 3명의 진행자들이 만종리 어르신들을 위한 연극을 선보였고 둘째날은 금실 좋은 부부주택을 찾아가 리마이딩 프로포즈하는 시간을 및 도예가 김은식님 찾아가 도자기 만드는 체험 촬영과 함께 마무리 되었다.  만종리 이장(허순호)님은 농촌에 귀농하신분이나  원주민분들이나 서로 즐겁게 살기바라며 이런 농촌 살리기 프로그램이 많아져서 힘나는 농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씀하셨다.

한편   방송담당자는  현재 충북MBC 방송되는  < 고향생각 > 9월쯤 전국 방송 예정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