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하늘, 미담 제조기지만…부작용은? "요새 차가 안 나간다" 폭소
라디오스타 강하늘
2017-08-03 김하늘 기자
배우 강하늘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또 한번 세간을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또 한번 그에 관한 미담이 나왔다.
이날 전화 연결로 방송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은 "강하늘이 영화 스태프 이름까지 다 외우고 있다"라고 미담에 한 획을 보탰다.
하지만 강하늘은 앞선 2월 KBS2 '해피투게더'를 통해 미담으로 인한 고충을 공개한 바 .
당시 강하늘은 더운 여름 에어컨이 없어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스태프를 만나 에어컨을 사준 사실을 언급하며 부작용을 전했다.
그는 "한 스태프분이 장난으로 제 앞에서 '차가 요즘 잘 안 나가네'라고 하는 분이 있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한 바 있다.
한편 강하늘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