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한수민, 박명수 향한 무한 애정…"결혼 7년차지만 전화는 20통"
싱글와이프 한수민
2017-08-03 김하늘 기자
방송인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싱글와이프'에 출격했다.
2일 정규편성 후 첫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새로 합류한 한수민-박명수 부부가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수민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 생에도 남편과 살고 싶다"는 의사표현을 하며 박명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같은 한수민의 애정은 지난 2015년, KBS2 '해피투게더'를 통해서도 보여진 바.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별은 "연예계에서 내가 아는 사랑꾼은 박명수다”라고 말문을 열며 "밤에 애들 재워놓고 한수민 언니랑 술을 마시는데 5분~10분 간격으로 계속 전화를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결혼한 지 7년째인데 하루에 20통 정도 한다. 아내가 그만큼 나한테 또 잘한다"면서 "아내가 휴대폰에 '마뽀'로 저장돼 있다. 한창 뽀로로가 유행할 때 마이 뽀로로란 의미로 정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수민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싱글와이프'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