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X강남 결별, 번복 끝에 결국…두 사람 사이 믿음 깨졌나? "XX 없다면…"

유이 강남 결별

2017-08-01     김하늘 기자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결별했다.

1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유이와 강남의 결별 사실을 알리며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7월, 공식적으로 공개 연애를 인정한 유이와 강남. 하지만 두 사람의 공개 열애는 순탄치만은 않았다.

당시 유이는 강남과 열애를 부인하다 한 매체의 사진 공개에 발목잡혀 공개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

이에 앞서 유이가 드라마 '상류사회' 종영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유이는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한 사람을 오래토록 지켜보며 사랑에 빠진다"라고 밝힌 바.

이어 "상대방에 대한 것들을 천천히 알아가면서 나와 맞다고 생각이 들 때 내가 먼저 고백할 수 있다"라며 "밀당 같은 건 하지 않으며, 여자라서 고백을 참진 않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연인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믿음이다"라며 "만약 남자친구가 큰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내게 다 말해줬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유이와 강남의 결별 이유는 믿음이 깨져서?"라는 의문을 더하고 있다.